



경상도의 중심지였던 상주를 만나다
이 장소 소개
남장사
노악산 중턱 산자락에 자리한 남장사는 신라 42대 흥덕왕 7년에 진감국사 혜소스님께서 개창하시고, 고려 명종 16년에 현 위치에 옮겨 짓고 남장사라 개명하였다 한다. 특히 어산(범패)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이다.
정기룡장군유적지
충의사는 조선 선조 때 무장으로 임진왜란 시 육전의 명장으로 큰 공을 세우신 정기룡장군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충의사, 신도비, 장군 묘소와 같이 1974년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 13호로 지정되었고, 1978년 호국유적 정화 사업으로 당초 16.5m² 정도의 사당을 약 13,223m²의 부지에 사당, 전시관, 관리사무소 등으로 확장 정비한 호국사상의 성지이다.

임란북천전적지
임란 북천 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정 800여명 등 900여명이 17,000여 명의 왜병과 분전하여 전원이 순국한 곳이다. 1988년 지방기념물 제77호로 지정되었다.
낙동강 경천대
낙동강 1,300여 리 물길 중 강의 이름이 되었을 정도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경천대. 는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 자천대(自天臺)라고도 한다. 그러나 채득기가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

청룡사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 비봉산(飛鳳山) 중턱의 가파른 절벽 위에 세워져 낙동강을 굽어보고 있다. 청룡사가 있는 중동면은 상주의 동쪽에 위치한다. 사찰이 많은 상주 지역이지만 낙동강이 감고 도는 중동면 일대에는 청룡사가 유일하다. 상주에서 동쪽으로 낙동면을 지나면 낙동강 중류와 만난다.





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직판장
상주곶감유통센터는 2005년 상주지역 600여 곶감 생산 농가들이 출자하여 만든 국내 최대 규모의 곶감 영농조합으로 곶감을 유통 및 수출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주변 인기 액티비티
주변 추천
이 위치 근처의 더 많은 장소들을 발견해보세요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