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우포늪
창녕 석빙고
1 / 2
여행코스

창녕을 빛내는 원시자연과 문화유산과의 조우

이 장소 소개

창녕하면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인 우포늪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가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지붕 없는 역사박물관’이기도 하다. 우포늪과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둘러본 후, 부곡온천에서 여독을 풀면 창녕 여행 끝!
소개정보
총거리
10.93km
소요시간
6시간
Theme
----지자체-----
Schedule
기타
코스 상세정보
1

창녕 우포늪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늪지이다. 이 늪지대는 경남 창녕군의 유어·이방·대합면 등 3개면에 걸쳐 있는데, 둘레는 7.5㎞에 전체면적은 2,314,060m²에 이른다. 이곳에 늪지가 처음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1억 4,000만 년전이라고 한다. 공룡시대였던 중생기 백악기 당시에 해수면(海水面)이 급격히 상승하고 낙동강 유역의 지반이 내려앉았다. 그러자 이 일대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들던 물이 고이게 되면서 곳곳에 늪지와 자연호수가 생겨났고, 새로 생긴 호수와 늪은 당시 지구의 주인이던 공룡들의 놀이터가 되었다. 현재 우포늪 인근의 유어면 세진리에는 그 당시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화석이 남아있다.

창녕 우포늪
2

창녕 석빙고

석빙고란 추운 겨울에 얼음을 채취하여 더운 여름까지 보관하여 사용하였던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얼음 창고이다. 조선시대에 중수하였다고 보는 빙고(氷庫)이다. 이는 구조양식의 측면과 장빙(藏氷)의 풍속이 그 당시에 제도화되어 성행하였던 점을 미루어 보아서이다. 이 빙고는 봉토도 거의 완전하며, 외부의 모양은 마치 거대한 고분처럼 보이고 뒤에 흐르는 개천에 직각되게 남북으로 길게 구축되었다.

창녕 석빙고
3

창녕술정리하씨초가(하병수 가옥)

조선시대의 가옥으로 하병수의 17대 조상인 백연(白淵)이 건립하였다 전한다. 또한 상도리(上道里)에 건륭(乾隆) 25년이라 적힌 묵서(墨書)가 있어 1760년(영조 36)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의 가옥구조와 민가의 건축술을 알 수 있는 남향의 초가로 하씨(河氏)가 수대로 살아온 터이다.

주변 탐색
산토끼 노래동산
여행

산토끼 노래동산

창녕군 이방면 이방초등학교 뒷산에 자리한 산토끼 노래동산은 동요 ‘산토끼’를 모티브로 한 체험 시설이다.

자세히 보기
우포늪생태관
문화

우포늪생태관

우포늪생태관은 우포늪의 조류와 어류를 포함한 동물과 식물 등을 연구하며, 우포늪의 다양한 생물을 대중에게 전시하는 장소이다.

자세히 보기
우포명당
음식

우포명당

우포명당은 넓고 푸른 정원이 있는 우포의 명당에 자리 잡고 있다.

자세히 보기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
숙박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

우포생태촌은 국내 최대의 자연 늪인 우포늪 인근에 위치하여 태고의 신비스러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자세히 보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변 추천

이 위치 근처의 더 많은 장소들을 발견해보세요

여행

주변 3개

문화

주변 3개

음식

주변 3개

숙박

주변 3개

쇼핑

주변 3개

축제 & 이벤트

주변 3개

레저 & 스포츠

주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