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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명소
하의도 야외 조각미술관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웅곡리
이 장소 소개
천사(1004)의 섬으로 불리는 신안군은 1도 1뮤지엄 프로젝트로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섬 지역에 예술의 옷을 입히겠다는 취지로 설립된 개방형 미술관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해서 농민봉기 등 인권과 민주, 평화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섬인 하의도가 천사들의 안식처처럼 느껴진 것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한다. 미술관에서는 조각상 318점과 조형물 3점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하의도 일주 도로에 다양한 천사상들이 자리 잡고 있어, 누구나 언제든 찾아와 머물 수 있는 울타리가 없는 미술관으로 조성되었다. 설치된 천사상 318점은 파리 아트 저널에서 1999년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예술인에 선정된 대표 작가 최바오로를 비롯하여 크리스티나 델라로사, 왕첸, 영월종교미술 박물관 소속 작가 일동 등이 만든 조각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관의 수많은 조각상 중 같은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는 천사는 단 한 개도 없는 점이 관람의 포인트이다.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웅곡리
휴무일
연중무휴
이용 요금
무료
할인 정보
상시 개방
주차 요금
무료
주차 정보
가능
문의 및 안내
신안군 관광안내소 061-261-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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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웅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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