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강진) travel photo 1
강진_백련사(강진) (2)
강진_백련사(강진) (3)
강진_백련사(강진) (4)
강진_백련사(강진) (5)
강진_백련사(강진) (6)
강진_백련사(강진) (7)
1 / 7
관광 명소

백련사(강진)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이 장소 소개

백련사는 신라 문성왕때 무염국사(801 ~ 888)가 산 이름을 따라 만덕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고 전해온다. 이후 쇠락했다가 고려 희종 7년 원묘국사 요세스님이 옛 터에 중창하고 백련결사로 크게 이름을 날려 백련사로 불리게 되었다.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를 왔을 때 아암 혜장선사와 종교, 나이를 뛰어넘은 소통과 교류를 했던 공간으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백련사와 다산초당이 있는 만덕산은 야생차가 많아 예부터 다산(茶山)이라 불렸으며, 정약용이 이곳에 유배와 지냈다는 의미로 '다산'이라는 호를 지어 대표적으로 사용하였다. 조선 후기 차 문화의 부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백련사의 또 다른 자랑은 무엇보다도 천연기념물 151호로 지정된 1,500그루의 동백나무숲이다. 11월 말부터 피기 시작하는 꽃들은 3월 말경에 만개하여, 4월에는 땅 위에 떨어져 다시 한번 붉게 숲을 물들인다. 백련사에서는 휴식형, 단체체험형, 다도체험등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절 주변으로 다산초당과 다산박물관이 있다.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주차 정보
가능
문의 및 안내
백련사 종무소 061-432-0837
주변 탐색
강진 백련사 동백나무 숲
여행

강진 백련사 동백나무 숲

고려 시대 원묘국사가 백련결사를 일으켰던 유서 깊은 사찰인 백련사를 기점으로 남쪽과 서쪽으로 약 1,500그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며 숲을 이루고 있다.

자세히 보기
다산박물관
문화

다산박물관

강진은 다산 정약용이 18년의 유배생활한 곳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자세히 보기
석문정
음식

석문정

강진 회춘탕은 다양한 한약재에 소금을 넣지 않고 푹 고아 담백하게 우려낸 국물에 문어·전복·닭 등을 넣고 끓인 보양식을 말한다.

자세히 보기
다향소축
숙박

다향소축

다향소축민박은 다산초당 입구에 위치하여 그윽한 녹차향기가 특징이다.

자세히 보기
위치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변 추천

이 위치 근처의 더 많은 장소들을 발견해보세요

여행

주변 3개

문화

주변 3개

음식

주변 3개

쇼핑

주변 3개

축제 & 이벤트

주변 3개

레저 & 스포츠

주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