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앙사 travel photo 1
안성_경앙사 (2)
안성_경앙사 (3)
안성_경앙사 (4)
안성_경앙사 (5)
안성_경앙사 (6)
1 / 6
관광 명소

경앙사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이 장소 소개

경앙사는 오진영 선생의 문인들이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주 오희상을 비롯해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의 학덕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 10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건물은 총 26㎡(8평)로 겹처마 맞배지붕의 한옥이며, 홍살문, 삼문, 사당 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현판 액자는 석농의 제자인 월헌 이보림 선생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서 경앙은 ‘산은 사람을 우러러보고 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므로 천하만인에게 존경받는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오희상 선생은 일찍부터 학문에 힘써 성리학의 일가를 이루었고, 정조 24년(1800) 세자익위사 세마가 된 후 여러 차례 벼슬을 하다가 사직하고 광주 징악산에 은거하면서 성리학 연구에 힘썼으며 사망 후엔 헌종 7년(1841)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전우 선생은 경전을 깊이 연구해 당대 최고의 학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을사늑약 때 을사오적의 참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이를 전하지도 못하자, 다음을 기약하며 후진 양성에 힘을 썼다. 의병운동과 3·1 운동 등 항일운동이 거셌던 시기라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개의치 않고 계화도에서 수많은 제자를 가르치고 6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오진영 선생은 전우 선생의 제자로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각국의 공관과 정부에 부당함을 알리는 글을 보냈으며, 이수홍과 파리 만국회의에 보낼 공문을 작성하였으나 전달에 실패했다. 1938년 화양동 만동묘 철거를 반대하고 추담별집을 간행, 배포했다. 흰옷과 검은 갓으로 끝까지 항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에 힘썼다.
주소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이용시간
내부 관람 시 사전협의 필요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정보
불가능
문의 및 안내
안성시청 문화유산팀 031-678-2503
입 장 료
무료
주변 탐색
천덕제(동항저수지)
여행

천덕제(동항저수지)

경기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저수지다.

자세히 보기
안성시 중앙도서관
문화

안성시 중앙도서관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안성 시민을 위한 정보·문화 및 평생교육센터임과 동시에 안성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최종 정보원이다.

자세히 보기
중앙가든
음식

중앙가든

‘중앙가든’은 안성 한우만 취급하는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자세히 보기
부티크호텔 XYM
숙박

부티크호텔 XYM

XYM호텔은 평택시 도일동에 있는 부티크 호텔이다.

자세히 보기
위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변 추천

이 위치 근처의 더 많은 장소들을 발견해보세요

여행

주변 3개

문화

주변 3개

숙박

주변 3개

축제 & 이벤트

주변 3개

레저 & 스포츠

주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