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8

1 / 8
관광 명소
영암 집영재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길 18
이 장소 소개
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집영재의 상량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헌종 5년(1839)에 지은 것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영암 지역에서는 단독으로 서당을 세운 사례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있다. 집영재는 H자형 단층 팔작집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전체적으로 정대칭 구조의 단순한 평면이지만 공부하는 대청, 휴식하는 누, 잠자는 온돌방이 다 갖춰진 학사로 볼 수 있다. 서원이나 향교와 달리 온전한 형태의 서당이 남아 전하는 예가 매우 드물어 집영재는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길 18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정보
가능
문의 및 안내
영암군청 문화예술과 061-470-2636
입 장 료
무료
주변 탐색


문화
전라남도 농업박물관
전라남도는 따뜻한 기후와 기름진 들녘을 바탕으로 일찍이 농업이 발달하고 찬란한 농경문화를 꽃피웠던 고장으로, 농업박물관은 이러한 농업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농경문화 유물의 전...
자세히 보기

위치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길 18
주변 추천
이 위치 근처의 더 많은 장소들을 발견해보세요
여행
주변 3개
문화
주변 3개
음식
주변 3개
숙박
주변 3개
쇼핑
주변 3개
축제 & 이벤트
주변 3개
레저 & 스포츠
주변 3개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