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용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이 있는 용인은 서울 근교 가족 여행의 대명사다. 놀이공원 스릴과 조선시대 생활상을 재현한 민속촌을 하루에 오가며 전혀 다른 두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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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추천 여행 시기

4~5월 에버랜드 튤립축제, 또는 10월 할로윈 축제와 민속촌 가을 단풍

서울에서

Bus ~1h

대표 음식

Baekam Sundae (Blood Sausage)

용인에서 꼭 가봐야 할 곳

1Everland
2Korean Folk Village
3Caribbean Bay
4Daejanggeum Park
5Ho-Am Art Museum
6Yongin Natural Recreation Forest
7Waujeongsa Temple
8Korea Miniature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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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여행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서 에버랜드까지 어떻게 가나요?
분당선 기흥역에서 에버라인으로 전대·에버랜드역까지 간 뒤 셔틀버스를 타면 됩니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직행 버스도 있습니다. 약 1시간 30분 소요.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
가능은 하지만 빠듯합니다. 에버랜드만 해도 하루가 필요하고, 민속촌은 3~4시간 정도 잡아야 합니다. 같이 보려면 민속촌을 오전에 먼저 가고 오후에 에버랜드로 이동하세요.
용인에서 다른 볼거리는?
호암미술관의 야외 조각공원, 용인자연휴양림 산책로, 경기도박물관의 지역 역사 전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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