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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

조선 궁궐과 네온 불빛이 공존하는 서울은 걸을수록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북촌 한옥마을에서 경복궁까지 이어지는 돌담길, 광장시장 야시장의 빈대떡 냄새, 한강 위 치맥 한 잔까지 이 도시에서는 지루할 틈이 없다.

인천

수도권

인천은 공항만 있는 도시가 아니다. 개항장 일대의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에는 100년 넘는 교역의 흔적이 남아 있고, 서해의 섬들은 도심에서 한 시간 거리에 갯벌과 조용한 어촌을 품고 있다.

수원

수도권

수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화성이 구도심을 감싸고 있는 도시다. 5.7km 성곽을 따라 석양 무렵 걸으면 조선의 축성 기술에 감탄하게 되고, 팔달문 주변 골목에서는 전국구 갈비와 치킨을 맛볼 수 있다.

화성

수도권

수원 남쪽의 화성시는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는 제부도로 유명하다. 동탄 신도시의 현대적 풍경과 서해안의 전원 풍경이 공존하며, 경기도의 한적한 면모를 보여주는 곳이다.

용인

수도권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이 있는 용인은 서울 근교 가족 여행의 대명사다. 놀이공원 스릴과 조선시대 생활상을 재현한 민속촌을 하루에 오가며 전혀 다른 두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파주

수도권

파주는 DMZ를 따라 자리한 도시로, 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긴장감 너머로 파주출판도시는 출판인들의 천국이고, 헤이리 예술마을에는 갤러리와 카페가 실험적인 건축물 속에 모여 있다.

강릉

강원

강릉은 동해안 커피 수도다. 안목해변을 따라 100개 넘는 카페가 늘어서 있고, 2018 동계올림픽 빙상 경기를 치른 도시이기도 하다. 오죽헌에는 율곡 이이의 생가가 고즈넉한 조선시대 정원 속에 보존되어 있다.

속초

강원

속초는 설악산 국립공원의 관문으로, 화강암 봉우리와 고찰이 어우러진 한국에서 가장 극적인 산악 풍경을 품고 있다. 속초항 주변 어시장과 생선회 골목은 그 자체로 해산물 여행지이기도 하다.

춘천

강원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인 춘천은 닭갈비의 본고장이다. 매콤한 양념에 볶은 닭고기와 떡, 양배추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메뉴이며, 겨울연가 촬영지 남이섬은 시내 바로 밖에 있어 사계절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평창

강원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은 한국 최고의 스키·고원 휴양지다. 겨울에는 알펜시아와 용평에서 스키를, 여름에는 대관령 일대의 양떼목장과 구름 위 야생화 들판을 만날 수 있다.

양양

강원

양양은 한국의 서핑 타운으로 떠올랐다. 죽도해변과 인구서프비치에 전국의 서퍼들이 모여들고, 낙산사는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하며, 가을이면 국내 최고급 송이버섯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대전

충청

대전은 KAIST와 1993 엑스포 과학공원이 있는 과학기술 중심 도시다. 한반도 지리적 중심부에 자리해 사방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주변 역사 유적 탐방의 거점으로도 제격이다.

공주

충청

공주는 64년간 백제의 수도였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송산리 고분군과 공산성이 금강변에 여전히 서 있다. 관광객 붐비지 않는 작은 도시에서 한국 고대사를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부여

충청

부여는 660년 멸망 전까지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다. 부소산성, 낙화암,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신라·고구려와 맞섰던 한 왕국의 마지막 모습을 생생히 전해준다.

단양

충청

석회암 절벽과 충주호 사이에 자리한 단양은 조선시대부터 화가들의 영감이 된 단양팔경으로 유명하다. 지하에는 1억 2천만 년 된 종유석의 고수동굴이 연중 15도를 유지하며 기다리고 있다.

보령

충청

보령은 매년 7월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머드축제로 가장 유명하다. 미네랄 풍부한 머드에 수백만 명이 뒹구는 축제 너머에는 넓은 모래사장과 인근 섬들의 서해안 해변 정취가 있다.

부산

경상

부산은 한국 제2의 도시이자 해변의 수도다. 가파른 언덕 마을, 거대한 수산시장, 해안 사찰이 서핑 문화, 국제영화제와 공존한다. 해운대와 광안리 해변이 도시 전체 해안선을 잇는 해양 도시다.

대구

경상

분지 도시 대구는 뜨거운 여름과 섬유산업 역사로 알려져 있지만, 패션거리와 활기 넘치는 야시장으로 재탄생했다. 김광석 거리와 서문시장 야시장에 도시의 창조적이고 서민적인 성격이 담겨 있다.

경주

경상

신라 천년 고도 경주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린다. 왕릉이 시내 곳곳에 솟아 있고, 불국사와 석굴암은 유네스코 걸작이며, 자전거로 천 년 된 탑과 궁터 사이를 누빌 수 있다.

안동

경상

안동은 한국 유교 문화의 중심지로, 하회마을에서는 600년 된 초가집과 기와집에 주민들이 여전히 살고 있다. 탈춤 전통과 서울과는 차원이 다른 느린 속도가 이 도시의 매력이다.

통영

경상

통영은 수백 개의 작은 섬을 마주한 항구를 감싸며, 해산물과 언덕길, 예술적 유산으로 나폴리에 비유되곤 한다. 작곡가 윤이상의 고향이자 굴의 도시이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풍경이 펼쳐진다.

포항

경상

동해안 산업항 도시 포항은 스페이스워크 전망 구조물과 환호공원으로 워터프론트를 재탄생시켰다. 한반도 육지 최동단 호미곶에서는 매년 새해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려온다.

울산

경상

현대 조선소와 자동차 공장이 있는 한국의 산업 수도 울산이지만, 주변 자연은 놀라울 만큼 수려하다. 간절곶은 육지 최동단 일출 명소이고, 태화강 십리대숲과 대왕암 해안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거제

경상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는 다리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학동의 터콰이즈빛 해변부터 바람에 깎인 해금강 절벽까지 극적인 해안선을 자랑한다. 조선업 유산과 남해안 최고의 해변이 공존하는 곳이다.

광주

전라

광주는 전라도 문화의 수도이자 1980년 5·18 민주화운동으로 빚어진 도시다. 치열한 예술 정신이 광주비엔날레를 이끌고, 이곳의 밥상 문화는 전설적이다. 반찬이 한국에서 가장 후하게 나오는 곳이다.

전주

전라

전주한옥마을에는 700채 이상의 전통 가옥이 모여 있어, 한복을 입고 비빔밥 발원지에서 비빔밥을 먹고 한지 공예를 배울 수 있다.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로 지정된 전주는 음식을 유산만큼 진지하게 대한다.

여수

전라

365개의 섬이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여수는 한국인들이 꼽는 가장 아름다운 밤바다가 있는 도시다. 2012 엑스포가 도시를 알렸고, 항구 위 해상케이블카와 오동도 동백숲이 여행자를 불러 모은다.

목포

전라

한반도 서남단 항구도시 목포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관문이다. 언덕 위 동네, 일제강점기 건축물, 한국에서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홍어회가 꾸밈없는 이 도시의 성격을 만든다.

담양

전라

담양은 한국의 대나무 수도다. 죽녹원의 빽빽한 대숲 사이로 산책로가 이어지고, 주변 시골에서 생산되는 떡갈비와 대나무통밥은 전국에서 미식가를 불러 모은다.

순천

전라

순천만은 세계적으로 보존 상태가 가장 좋은 연안 습지 중 하나로, 멸종위기 흑두루미와 석양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광활한 갈대밭이 있다. 2013 엑스포를 위해 조성된 순천만국가정원이 야생 습지 옆에 정제된 아름다움을 더한다.

보성

전라

보성은 한국 녹차의 40% 이상을 생산하며, 대한다원 차밭의 계단식 언덕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풍경 중 하나다. 이른 아침 안개가 차밭 위를 흐르는 모습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장면이다.

남원

전라

남원은 한국의 가장 유명한 사랑 이야기 춘향전의 배경이며, 이 로맨틱한 정체성을 광한루원과 매년 춘향제로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 지리산의 관문이기도 하다.

제주시

제주

제주시는 화산섬 제주도의 북쪽 거점으로, 유네스코 등재 용암동굴과 아열대 해안, 한국 최고봉 한라산을 품고 있다. 동문시장 골목과 검은 현무암 돌담이 만드는 도시 분위기는 육지와 전혀 다르다.

서귀포

제주

서귀포는 제주도의 햇살 좋은 남쪽 해안에 자리하며, 폭포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고 감귤밭이 화산 언덕을 타고 올라간다. 중문관광단지, 천지연폭포, 주상절리 해안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반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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